FOUNDER / AUTHOR
어려운 금융을 쉬운 말로 바꾸는 사람, 최익진입니다.
국내 연금제도와 해외금융을 따로 떼지 않고, 한 사람이 준비하는 여러 돈의 목적을 연결해 설명합니다.
해외금융연구소 대표 · 금융업 11년차
THE PERSON BEHIND THE LAB
플랜보다 먼저, 왜 이 돈을 준비하는지 묻습니다.
금융업 현장에서 연금·노후준비·목돈 마련을 상담해왔습니다. 해외금융을 접한 뒤 약 1년간 구조와 공개 자료를 검토하고 직접 경험했으며, 2022년부터 그 과정을 콘텐츠로 기록했습니다.
2025년에는 『한국인의 금융 엑시트』를 출간했습니다. 어려운 구조를 쉽게 설명하되 유지 기간, 해지, 환율과 사후 관리처럼 중요한 부분은 생략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플랜 하나를 소개하는 상담보다, 목표를 끝까지 이어가는 설계를 지향합니다.”
상담과 콘텐츠에서 지키는 네 가지 원칙
한국의 제도부터 확인합니다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과 현재 자산을 먼저 보고 부족한 역할을 찾습니다.
숫자보다 구조를 설명합니다
보장과 비보장, 비용, 유지 기간과 환율을 분리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어려운 말을 쉽게 바꿉니다
전문용어를 나열하기보다 실제 돈의 목적과 생활 속 사례에 연결합니다.
가입 이후까지 함께 봅니다
해외계좌, 계약 변경, 인출과 청구처럼 장기적으로 필요한 관리 포인트를 확인합니다.
RECORD
말보다 기록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경력과 콘텐츠, 출간 기록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NEXT STEP
먼저 읽고, 이해한 뒤 질문하세요.
해외금융 입문서와 공개 글을 충분히 확인하고, 개인적인 방향을 점검하고 싶을 때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력·출간 정보는 연결된 도서 정보와 공개 인터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